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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8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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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초에서 지내 온 여자가 본 여시하는 애들 특1. 티가 나는 애들과 티를 내는 애들과 티가 안 나는 애들
ㄱ. 티가 나는 애들은 보통 숨기려고 하나 자신의 세상이 여시고 여초 커뮤이기 때문에(쭉빵, 인스티즈 등등) 초면에는 극도로 낯을 가리는 경우가 대부분임 (초면에 낯 심하게 가리는 모든 여자가 여시 한다는 거 x). 상대방이나 특정 집단이 조금씩 편안해지고 본인한테 호의를 갖고있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여초에서 유행하는 드립이나 밈을 습관적으로 꺼내고, 어쩌면 본인 쪽일수도 있겠다는 자그마한 희망을 가지고 본의 아니게 떠보는 경우도 종종 있음. 그래도 이런 경우에는 거르기도 쉽고, 심지어 사상을 바꿔놓기도 가장 편한 부류임. 본인 잣대가 없고 이성에게 지속적인 그루밍을 당할 경우 금방 커뮤 지우고 인스타 올리면서 평범한 여자로 개조되는 경우가 대부분 ㄴ. 티를 내는 애들은 이미 본인이 남성과의 교류가 힘들수도 있겠다는 자기객관화를 넘어서서 남성 혐오가 가득가득 들어찬 친구들임. 말 끝에 ~노를 일베톤이 아닌 특유의 여초 톤으로 ~~하겠다노 ~~했노 이런 식으로 별 말도 안 되는 언어력을 구사하고 심지어는 친구로 지내는 여자친구들한테도 본인의 프로파간다를 전파하며 남자친구 있는 애들을 시기질투하고 남자친구 있는 모든 여성들이 가스라이팅 당하는 불쌍한 여성이라고 생각함. 사상 개조가 가장 어려운 부류이긴 하지만 이들 또한 정말 드물 확률로 그 여자들과 사회에서 만나게 되는 남성분들의 대시 혹은 썸으로 개조가 되는 경우 정말 드물게 생김. ㄷ. 티가 안 나는 애들 얘네가 ㅈㄴ 무서운 게 얘넨 남성 혐오도 하고 여성 혐오도 하고 남들 얼평은 일상 다반사면서 일본 오사카인 밈 마냥 얼굴이 두개인 것처럼 행동함. 인성이 개쓰레기인 경우가 많은데 본인의 사회생활은 멀쩡하니 꽤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감. 정작 본인이 체리피커인 줄도 모르고 지극히 개인주의적인 성향을 띔과 동시에 남한테 의지할 수 있을만큼 의지함. 이런 애들이 보통 때 되면 시집 잘 가고 취업도 잘 함. 그 이후에 결혼하고 나서는 연예인 악플 달고 낄낄거리는 부류. 사상 개조 거의 불가능함 본인한테 문제가 아예 없다고 생각해서... 아주 작은 꿀팁이지만 여친이나 썸녀가 여시같은 거 하나 알아볼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는 같이 있을 때 네이버 말고 인터넷 브라우저로 들어갈 수 있는 링크나 폰 잠깐 빌린다고 하고 검색을 네이버 말고 '인터넷' 어플로 들어가보려고 해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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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w46f2i7] 내가 맗했지? 패치 별거 없을거라고
[끼욧] 스카우터는 신이 됐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전국절제협회] 폭딜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더워요33] 무적007은 신이다.
[리제] 스카우터가 신이 됐다고...? 앞에 뭐 빠진거 아니야?
[고벤] 폭딜의 왕, 절정이 하늘에 서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