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개사하는 걸 좋아하는데 여러 개 하다가 한 번 올려봅니다!
컨셉은 로아 시작하고 트라이를 하다가 깐부가 생기고, 레이드 돌았지만 그 깐부가 메이플로 쉬어가는,,, 스토리 입니다 ㅎㅎ
빨간 부분이 바뀐 가사 부분입니다!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합니다







우리 지금부터 시작이야
우릴 모은 꿈이 하나 된 이곳 lost ark
forever 로-아

길 잃은 트라이 속 사이~로 (헤매이며)
소리 없이 걸어가도 제자리 (여-전히)
저 슬픔 쌓인 같은기믹 맴 돌고만 있어요
가녀린 한 모코코의 채팅소리 다가와 (살-며시)
아른하던 트라이가 걷히면 (클-리어)
날 어디선가 바라보며 반겨주는 너의 친추

아득히 저편 (저기) 나가오는 나의 친구
그렇게도 니가 난 (오) 고마웠는-데
봐요 긴 기다림에 지쳐가던 눈물들은 오 기쁨이 되고

밤새 별 꿈꾸며 어둠 견딘 희망찬
초록의 모코코처럼
가요 저 아침 클리어 찾아서
우리 만찬 먹고 달려요

(랩)
소중함 버려두지마 나의 그대
오! 슬플수록 돋아나는 나의 끈기
어! 한 줄기 희망 그 속에 핀
간절한 바람의 우리의 소망
새벽을 가른 클리어 소리(우)
별과 강을 건넌 트라이(우)
멀고 먼 저 찬란한 우리 클경반숙 시작되는 시간들

-2절-

가만히 중단이 눌려도 (또-다시)
헤매이지 않을래요 함께면 (언-제나)
우리는 항상 함께하는 길이 같을 테니까
수많은 깐부환영 짝을지어 생기는 (숙제방들)
갈수없는 2관유기의 현실 (부러워)
숙제방중 유기가 된 유저 불러모아요
응달진 이 맘 내 가슴 속의 모든 순간
너는 언제나처럼 해 맑은 욕설
숨차 와 래퍼처럼 화난 표정 가득히 내게 한탄하죠

내 손을 잡은 너 만으로도 넉넉한 이 하루 잠시만
눈감아 보아요 수많은 유기들 나를 향해 있지만
두렵지 않아 너와 함께 한다면

저 편 (아) 다가오는 나의 친구
그렇게 니가 난 (오) 그리웠는-데
봐요 긴 기다림에 지쳐가던 눈물들은 기쁨이 되고

밤새 별 꿈-꾸며 어둠 견딘 희망찬
유기방 클리어처럼
가요 저 다음캐릭을 찾아서
우리 다음숙제 달려요

하다가 지쳐가면 쉬어가요 버섯 스쳐지나는
신창섭 가호 아래 그대
뛰는 그 재획에 그리는 매일 그리워져서
가슴 벅차 오를 꺼 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