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나왔을 땐 지인이 사갔고
두번째 나왔을 땐 35만골까지 경매 올라가서 강제 포기 당하고
그 두번이 끝임
하브 첫주 빼고 꾸준히 다녔는데 이럴수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