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쥬라기 보고 왔습니다

시리즈인 공원과 월드를 관통하는 스토리로 이어지다보니 스토리 자체는 그냥 저냥 괜찮았습니다

스칼렛 조핸슨의 연기도 매우 좋았고요

문제는.. 쥬라기의 시그니처라 할수 있는 공룡들 비중이 너무 없어요..

마치 토르1편 토르의 서사 내용을 보여주는거 처럼 시리즈 첫편이라 그런지 공룡 비중이 너무 없어요

예고편 보시고 가실분들이라면 더욱더 비추 합니다.. 예고편에 나오는게 다에요 ㅡㅡ;;

D렉스는 어케 개조 된 내용 그런것도 안나오고 진짜 영화 후반부 잠깐 나오는게 전부입니다..

런닝타임 140분 중 공룡 비중 30분 정도 되는거 같네요..

스칼렛 조핸슨 연기를 보고 싶다 그러면 가는게 맞습니다

그러나 공룡 좋아해서 쥬라기는 무조건 간다 하면 한번쯤 심사숙고 하시길.. 전 전자 후자 다포함인 사람이라 보고왔지만.. 후자만 이였다면 안갔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