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브는 맨 첫주? 트라우마같은거 있었음.

그냥 구직 스트레스랑 딜부족 스트레스, 전체 기믹신ㅅ패 스트레스 등..... 불쾌감이 몸에 각인? 되어서

그냥 그때부터 계속 노브 1700+은 버스로만 보냄. 부활생기고나서부터 2관145줄도 걍 개꿀딱이라 딜찍으로 죵나 빠르게 밀고 15000골 이상 받는게 나같이 트라우마있는 사람에겐 오히려 진짜 속편하고 맘편하고 재밌게 딜찍으로 끝내는 느낌임.

1680+ 배럭들 1500점 전후인 애들도 노브 싹 버스 보낼 수도 있겠지만 이건 나라도 딜찍버스 아니면 굳이 안타고싶어져서 걍 80+ 딜찍으로 끝냄.

재밌고 쾌적하게 끝내고싶은, 그리고 첫주 트라우마같은 나같은 사람도 있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