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의 한 호텔에서 불이나 3명이 다치고 4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20일 오후 6시50분쯤 부산 해운대구 우동의 한 호텔 8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A씨 등 투숙객 3명이 팔과 얼굴 등에 화상을 입었고, 40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이날 불은 A씨 등이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 이동식 가스레인지를 켜고 고기를 굽기 시작한 지 5분만에 부탄가스가 폭발하면서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호텔방안에서 고기를 왜 굽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