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좋아하고 털털하지만 교양있는 연가문 아가씨.
귀하게 자라서 운동 빼곤 다 서툰 귀여움.
최고의 설정 아닐까…

슈샤
왕녀, 운동 잘 하게 생겼고 약간 애니츠의 언니 느낌임.
여러 모로 폭력적임.
발키리, 교회 눈나 컨셉이라 애니츠의 대적자급…

데런
사람들의 죽음, 악마화라는 운명에 맞서 싸우는 숭고한 암살자.
상처많고 날카롭지만 여리여리한 마음이 가득함.

실린
사기캐의 운명을 타고난 계승자.
책벌레지만 실압근이 은근히 있긴 해보임.
여리여리 말랑콩떡 그 자체. 배울 점 많은 눈나느낌.

건슬
해결사로 살아온 인생을 담듯 털털하고 발랄함.

요즈
할매, 납작

상상력이 부족함.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