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실하게 살던 사람은 그리 허무하게 가고
그 주변사람은 트라우마와 찢어지는 마음을 안고
여생을 보내야 하는데

정작 망나니로 살다가 열등감 폭발한 살인범 노인은
인권 타령하며 또 감형받겠지. 그러고 국민들 세금으로
밥 처먹으면서 살다가 운 좋으면 뒤지기 전에
나와서 사회에 뽈뽈거리며 돌아다닐거고

진짜 우리나라는 권선징악만큼은 이루어지지
않는 나라인것 같아.

부디 아들을 잃은 어머님과 남편을 잃은 아내와
아버지를 잃은 아이들의 상처가 어렵겠지만 꼭
치유되길 기도합니다. 진심으로....

그리고 살인범 새1기는 지옥에나 떨어져라
찢어죽일 벌레만도 못한 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