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을 잘설득하는게 중요할꺼같음
진짜 그돈이 아쉬운 집안일수있지
근데 정신까지 가난해지면안됨
엄연히 자식이 정당하게 본인명의로 받은
돈인데 그걸 당연하게 여기면
솔직히 그렇게 행동하는 부모가있다면
15만원 아까워서 20살에 고려장예약대기표 뽑는거랑
다를바없다 생각함
당연한건 부모가 자식을 성인이전까지 부양하는게 당연한거지
자식이 미성년자 자녀가 당연히 부모에게 줘야하는건없음
그리고 그런 설득없는 강압적인 월권으로 뺏는다면
자기친구들 그걸로 주말에 뭐먹을까 같은 행복한 주제에
본인혼자 부모가뺏어갔다는 말을 어떻게하겠음
그런게 상처로 남아서 점점삔또나가면
20살되면걍 부모랑 연끊는 사람들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