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적으로 폭행한건 아니고
어렸을때 슐먹고 엄마랑 싸우다 한 두번 폭력 행사한 이력이 있어
그래서 어렸을때부터 한 집에 살아도 말도 거의 안하고 그렇게 자라왔지
근데 가장의 역할을 안한건 아니야
그래도 친구도 없이 가족만을 위해서 희생하면서 살아왔는데 잘하지는 않더라도 자식으로서 최소한의 도리는 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