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물만 찌끄리는 느낌으로 한번 두번 귀찮아도 하자 하는 사람이 많은데

바디워시로 꼼꼼하게 다 해야 놀랍게도 확연히 안더움 


과학적인 이유는 모르겠지만 찝찝하고 달라붙고 끈적거리는 그 현상들이
땀샘들을 막고있는거고 그래서

몸에서 열이 빠져나가고 들어오고 하는 순환이 방해가 되서 더 몸에서 열이 끓어 오르는 현상
같은게 있다고 생각함

단순히 찬물로 몸을 식혀준다의 개념이 아니고 땀샘이 막히는걸 주기적으로 걷어준다는 느낌으로 가야 
선풍기만 틀어도 그럭저럭 괜찮은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