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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9 03:55
조회: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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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관련 글을 보고![]() ![]() 웃대에 올라온 글 보고 생각나는건데 예전 자취시 윗집 소음 vs 현재집 윗집 소음 현재가 훨씬 소리가 작은데도 훨씬 더 스트레스 받음 예전 자취할때는 애가 하루종일 쿵쾅쿵쾅 뛰어다녀도 별 신경 안쓰였는데 - 처음에 애 때문에 죄송해 하길래 전혀 신경안쓴다고 얘기 드렸었음 그래서 당시엔 층간소음 얘기 들어도 사람들이 예민해서 그런거라 생각함 그러다가 지금 사는집에서 이제야 이해가 가는게 지금 집은 층간소음 발생시 그 특유의 저음으로 소리가 울려서 들린다는 것 예전 자취때랑 비교하면 소리도 별로 안큰데 정말 정말 거슬림 아마도 칠판 손톱으로 긁는 소리에 사람들이 거슬려 하듯이 울려서 들리는 소리 자체가 사람에게 불쾌감을 주는 것 같음 이건 실제로 안들어본 사람은 이해 못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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