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여름마다 어무니가 멍든거 시장에서 떨이 두봉지식 가득 사와서
 사골 끓이는 드럼통에다 복숭아 설탕넣고 조려주시는데 그거 김치냉장고에 넣어두고 차게먹음 개꿀맛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