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빼곤 맞는 말이라곤 생각함

이번 주 돌면서 느낀 게

패턴이 개 지랄나거나
해우물/음진 양자택일 상황에서 버프 안 보고 딜러가 주력기 계속 박거나
쿨감 관련 스펙이 존나 모자란 스펙이 아니고선
(스펙 차이로 % 차이가 발생하는진 확인을 안 해봐서 모르겠음.)

대부분 원초적 시발점은 폿에게 있음.

투다운을 존나 당했거나
버프가 끊겼거나
버프를 잘못 유지했거나
위에 말한 쿨감 관련 스펙이 부족하거나
기믹 이해도가 낮다는 등의 이유는 결국 그 폿이 문제인거잖아?


근데 내가 하나 동의 못하는 건 이거임

일단 저 30추글 쓴 사람이 ㅈㄴ 화나서 쓴 글이라 너무 많은 범위를 묶었음.

90% 못 넘는 서포터 < X
평균 90% 못 넘는 서포터 < O

가 맞다고 생각함.

잘치는 딜러도 여러 이유로 백어택 적중률이 낮아지거나, 딜량이 낮아질 수 있듯이 서포터도 가끔 실수할 수 있음.
그러니 평균으로 보는게 맞다고 생각함

90%는 전분 나온지 얼마 안 됏으니 러프하게 본거고
나중엔 92~93% 혹은 그 이상을 평균적으로 가야 맞지 않을까 싶음.

2막 1관 같이 항상 98% 99% 넘게 나오는 레이드도 있고
직업 따라 가동률이 떨어지는 3막 3관 같은 곳도 있고
패턴 개 지랄맞게 나오면 딜러도 서포터도 하기 싫은 3막 2관 같은 곳이 있듯이

발키리는 내가 스킬도 안 읽어봐서 모르겠고
홀나 > 바드 > 도화가 순으로 평균 높게 보면 될 거 같음.

사멸이 많을수록 이 차이는 더 줄어들거고

이 글 쓰면서 1~3막 지표 올린 거 계산해보니 97%정도 나왔네 난
딜찍 아녓으면 조금 더 낮긴 했을 듯?
조합은 권왕 + 질풍 + @ 였음. 한 명 기억 안남. 공대장 했나 안했던 거 같기도 하고

무튼 기본기가 있으면 생각보다 90% 이하로 내려가는 조건이 쉽지 않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