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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0 09:45
조회: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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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일 끊긴 김에 로아는 -완-로아에 식은 것 같다고 처음 느낀 건 아마 던파 유입 후인 것 같음
첨엔 로아 90 : 던파 10 이런 식으로 하다가 점점 던파 캐릭터가 늘어나더니 나중엔 50 : 50이 되고, 더 후에는 던파를 다 하고 나서 남는 시간에 로아를 하기 시작함 던파 유입을 분기점으로 로아랑 거리가 상당히 멀어졌음 그러다가 최근에 메이플도 찍어 보면서 암튼 이래저래 다른 게임 돌아가면서 해 보니까 메던의 라이트함에 절여졌다 해야되는 건지 아니면 내가 원래 라이트한 걸 지향했는지 로아는 그저 1000일 출석만 찍자 라는 목표로 키고 있었음 그러다가 던파는 접은지 좀 되었고, 최근에 내가 정말 만들고 싶던 음악을 만드니까 게임이고 뭐고 이게 제일 재밌는 거임 ㅋㅋㅋㅋㅋ 메이플을 하기는 하는데 메이플도 딱 30분 사냥만 하고 하루 종일 작업만 하는 중 암튼 그래서 새벽 알바하고 퇴근해서 밥먹고 씻고 하면 새벽 2시 반에서 3시쯤 되는데 오늘도 한 3시? 부터 지금까지 작업만 하다가 생각해 보니까 아차했음 출석을 안 했더라 솔직히 1000일이 한 3개월 남아서 아쉽지 않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오히려 후련해진 느낌이 있달까 1000일 때문에 마지 못 해 계속 접속하고 플레이하고 이런 느낌이었는데 이젠 편하게 공부만 할 수 있을 것 같음 혹시나 취업을 하든 돈 벌든 하면 그 때 다시 돌아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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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