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증 철회도 화나지만 이랬다 저랬다 하는 운영기조가 보이는게 큼

밸패에서 간혹 느껴졌는데 공증 철회가 막타 쳤다고 해야하나?

순수 무능한게 아직 다계정 나이스단은 해결 못 함

발키리 인구수를 좀 보라니까? 수 많은 유저의 하익이 어디로 갔을까?

어차피 이제 신캐 출시해도 매출도 안 나오는 건 마찬가지인데 나이스단 제지하고 직변권을 출시하던가

다계정 나이스단, 나이스단들 수십캐릭 생성해서 보석 돌려쓸까봐 6회 제한도 못 풀고

신캐는 키울 이유가 없으니 성능사기로 출시해서 본캐 바꾸라고 물 떠 놓고 기도라도 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