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료가
남동생이 피부과에 수염 레이저제모 하러간다는데
집밖으로 잘 안나가는 내향형인간이 뭔 제모냐며
여자친구 생겼나…? 이러는데

1. 나의 주장
엥 관리하기 귀찮아서 편하려고 하는것 아니냐.

2. 동료(누나)의 주장
평생 그런거 안하던놈이 레이저제모라니
스킨쉽을 고려한것아니냐.

뭐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