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이발 퇴폐업소들 다 죽이고싶네


지금 내 승모근이랑 날개근이 울부짖고 있는데


한국에서는 안마방 찾기 왜이리 힘드냐


오히려 베트남이나 태국쪽은

가족관광객들 가는곳이나 호텔에 붙어있는곳 가면 되는데


이 시발 한국에서는 안마 받으려면

괜히 이상한곳 아닌지 노심초사하면서 가야하네


참손길인가 뭔가하는 곳은 여기서 2시간 거리고...


오늘도 안마의자로 만족해야하나...


크아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