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파티 모집창 없어서 도떼기 시장 마냥 존나게 올라오는 지역챗에서 내가 원하는 가디언 개는 파티 꾸역꾸역 찾아서 귓 넣어야했음

2: 그때의 도전 가디언 토벌은 맵 하나에 가디언 3마리 꾸겨넣고 20분만에 잡으라고 함(지금으로 따지면 아르모체 에기르 나로크 넣고 '잡아" 하는격)

3: 큐브는 실리안의 지령서로 갈 수 있었음. 여기가 골드 수급이 낭낭하게 됐었는데, 문제는 중간에 터질수도 있고, 터지면 보상이 다 날아갔음. 그냥 없는거임. 그래서 큐브 버스가 존재했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