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대로 혼란한 와중에 뻘글인데 로붕이 드디어 집 삿어
월세살다가 전세 뛰어넘고 바로 매매로 샀어!
힘들었다 정말 열심히 벌었고 부모님 손 안 벌리고 드디어 해냈다!
오늘 하루종일 이사하고 뭐 할거하고 이제 첫끼 돼지국밥 먹고있어.
자랑하려고 올린 글 맞는데 오늘 하루만 봐줘라 너무 기분 좋아서 어디라도 자랑 하고 싶었다!


나 남자라고 이 로붕이자식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