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예산관리로 10월 한국 방문할때 

개쩌는 겜트북을 구매하고 돌아오려는 계획이 있었는데

아 ... 망했음 ... 돈관리 실패함..

한국 들어가서 부모님이랑 외식하고 
돈들어갈곳도 많고 해서 계산 좀 해보니까
내가 사고싶던 겜트북을 사면 진짜 통장이 개털이 되더라고..

결론은 내년 설날로 연기됨.. 개망함.. 



생각해보니 이렇게 된 가장 큰 이유는 

"황금색 짭 에버그레이스 탈것을 위해 화폐거래소에 돈을 때려박은 나" 에게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