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 글들이 주장하시는 바를 요약하면 ...



딜러는 한대 맞으면 골로 간다→딜러의 어려움

공낙 유지(보스)를 하면서 케어(아군)을 신경써야 한다→서폿의 어려움


그냥 쿨마다 공증 낙인 실드 돌리기만 하면 되는 거 아니냐
피면기도 많잖아 → 서폿의 쉬움

안맞고 피하고 딜만 넣으면 되는 거 아니냐
지 몸만 신경쓰면 되잖아 →딜러의 쉬움


각자 안해본 것에 대한 관점이니
디테일을 따질 수 없어서 상호 이해를 못하시는 걸지도

사실
딜러가 잘하면 서폿도 쉬워지고
서폿이 잘하면 딜러도 쉬워지는
상호 보완적 관계니까
글 쓴 분들이 "잘하는 사람"이면 상대를 이해 못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ㄴㄱㄹ(유명한 금손 블레이드)님이
바드를 쉽다 하셨지만 트라이에서 힐을 안까셨다가 고로시 당하셨던 일이 있는 것처럼
본인이 잘하는 사람은 상대의 어려움을 진지 못 할 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