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멀다하고 피해자 속속들이 등장하는게 예전에 커마이쁜 캐릭터에 친추걸고 캐릭ㄸ하게 사진 보내달라던 빌런같네 그때도 이렇게 매일 새로운 유저의 새로운 떡밥이 굴러갔는데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