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크패시브하고 그런게 있어서 좋아진거지 시즌2때 힘들었죠

뭐 사멸, 지배 세트 등 문제 많았지

악세 각인 맞추느라 힘들었고 그리고 아직도 기억나는게 악세 이름 같으면 안되었다

그건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만들었는지 이해가 안가긴 했어

나같은 사람은 뭐 상관안하는데 이제 그게 있지
귀찮아지는거
애초에 아펭 없었을때 내가  일일이 정리하면서 스트리머들 맞춰주고 그랬지 나름 그 재미가 있긴 해 저렴하게 사는 재미는 있었다

그때 악세 맞출때 1~2주일은 기본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