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0 배럭 발키리 원래 딜키리였다가 이번에 폿키리로 바꿨는데

어우
옛날에 홀나 배럭 잠깐 했을 때 낙인 유지 짧아서 힘들었는데
발키리는 낙인 유지 시간이 길어서 그나마 편했음

개인적으로 나는 공증 안끊어지게 계속하는게 되게 힘들었음
계속 버프창 쳐다보고 있어야하고
그러다가 보스 패턴 집중하고 쳐다보다가 순간 아차하고 버프창 보면 공증 안켜고 있고

내가 원래 시야 범위가 되게 좁아서
팀원 케어도 힘들더라.
그냥 쿨돌때마다 보호막 스킬 돌리는 거는 그렇다쳐도
중요한 순간마다 케어해주는 것도 잘 안보여서 힘듬

이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딜러보다 서포터가 되게 힘든거같음
딜러도 무지성 으럇으럇하는 포식 슬레라서 더더욱 그렇게 느껴지는듯

진짜 고수 서폿님들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