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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4 19:46
조회: 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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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아르바이트 하시다가 나간 분 이야기'경력이 없어서 나이가 많아서' '제가 잘 못해서' - 이런말들을 항상 하셨는데 첫출근 하실때는 그래도 아.. 겸손한 분이구나 했고 [주에 하루만 같이 일함 / 또는 이틀정도?] 두번세번째 듣다보니 말의 시작이 저말들로 시작하니까 불편해지기 시작함 사장님도 그런이야기는 하시지 말아달라 이제 그만 말해도 된다 하면서 짜증까지 내실정도였어 [사장님은 일주일에 4-5일을 보니까] 두달 일하시고 , 첫달은 주부라서, 아이들때문에, 남편이싫어해서, 명절이라서,, 등등 평일에 일 하셔야하는데 죄다 땜빵해드림 [나는 참고로 주말이라 +@] 일하다가 제품위치 어딨나요? 라고 물어보면 [ 보통 평일에 정돈하고 주말에 파니까 ] 자기는 절대 정리 안했다 모른다 제가요? 전 몰라요 시전을 자주 하심 현금은 현금이라 계산하기 겁난다. 이런식이더니 어느날 장갑 10P 짜리 2200원짜리를 하나씩 찍고 있으시더란다. [목장갑같은거] 손님이 30P 사시는데 66000원입니다 이러니까 예??????????????? 이런사건도 잦음 그래서 사장님이 한숨 쉬시면서 22000원에 사고 싶겠냐고 한마디 했더니 " 저 관둘게요 " 시전하고 어제 관두심 월요일에 나를 보자마자 유종의 미 어쩌고저쩌고 혼자 실컷떠들고 그동안 아팠고 힘들었고 어쩌고저쩌고 하시고 나가셨는데 나는 진짜 고맙다 또는 미안했다 하실줄 알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는 돈이 궁해서 일한게 아니라면서 갈게요 하고 가더라.. ![]() 동네에서 마주칠 확률 50% 인데 [ 같은 동네임 ] 참 .. 나이 많다고 다 어른은 아니더라.. 도화 1754 1745 1712 기상 1720 홀리 1720 1710 소울 1716 디트 1712 슬레 1710 ![]() ![]() https://chzzk.naver.com/569f40f3cefe0fa7c058dda6c2d957c0 치지직 덕이야 팔로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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