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나의 보스가 플레이 중간에 맵을 이동하는 경우
(ex 종막 2-1, 발리나크, 카멘 3관)

2. 두개의 형태가 다른 보스가 피통을 공유하는 경우
(ex 3막 1관)

보통 이런 연출이 흔한편은 아니라서 추측하긴 어렵지만
코딩을 할때 사실 맵 이동전의 보스가 동일 네임드가 아니라

체력상태를 이어받은 새로운 몹을 소환하는 방식으로
구현을 해놓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거 아닌가도 싶고

이런 경우 후자의 몹이 죽어야 관문이 종료되는 판정을 넣어놔서
어쩔수없이 그냥 진행하게 만들어놓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