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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8 21:33
조회: 2,103
추천: 0
집에 사촌누나네 왔다갔는데 조카 개불쌍하다띠동갑 이상 차이나는 외사촌누나인데, 내년에 중학교 들어가는 조카가 있는데 개불쌍함
집에 플스5사고 방치된 플스4프로랑 겜시디 다 가져가라고 했는데 누나가 극렬반대함 매형은 군인인데 아주 잡혀사는지 누나 편만 듬 더 불쌍한건, 내 컴으로 오버워치랑 발로란트하는데, 남의 집와서 1시간 통제함 진짜 개불쌍하다 어떻게 우리 엄마랑 똑같냐 피는 못 속이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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