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동갑 이상 차이나는 외사촌누나인데, 내년에 중학교 들어가는 조카가 있는데 개불쌍함

집에 플스5사고 방치된 플스4프로랑 겜시디 다 가져가라고 했는데 누나가 극렬반대함

매형은 군인인데 아주 잡혀사는지 누나 편만 듬

더 불쌍한건, 내 컴으로 오버워치랑 발로란트하는데, 남의 집와서 1시간 통제함

진짜 개불쌍하다

어떻게 우리 엄마랑 똑같냐

피는 못 속이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