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게임의 방향성이

무거운 거 치우고

고집 꺾고 트랜드를 최대한 따라가려는 의도가 보이고 (=전분 추가, 밸패 주기 단축 등)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한 스익 상시나 T3 구간 실링화, 엘초 삭제

엔드 구간으로 가면 반 필수적인 세팅의 다양화 (=아크 그리드)

이 모든 게 결국 유저가 감소해서 뒤늦게 스탠스를 바꿔가는 과정이 아닐까 싶음


최대한 캐쥬얼하게, 진입 장벽은 낮게, 트랜드를 따라가면서, 인게임에서 다양화를 통한 다양한 재미

여기에 과금 효율은 높게, 혹은 소과금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게 징검다리 컨텐츠나 고효율 과금 패키지 추가 등등
(= 낙원, 아제나)

모든 부분이 결국 유저가 못 버티고 탈주하니까 방향성을 이렇게 틀어버린 게 아닐까 싶음



우리 로아 흥하게해주세요 젭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