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1-18 19:42
조회: 635
추천: 0
롤하는데 진짜 역대급으로 미친놈봄아수라장 하는데 뜬금없이 미드 달려서 던짐 근데 말하는게 진짜 무슨 초등학생 수준의 어휘력임 나 하기싫다 쟤때문에 하기 싫어 이러면서 찡찡거림
팀원들도 쟤 정상 아닌거 같아서 다들 그냥 씹고 게임 하는데 갑자기 팀원 지목해서 문도가 내 버섯 미니언이 밟게해서 던지는거다 라고 그럼 근데 고의도 아니고 적과 싸우다가 그렇게된거임 근데 문도는 또 착해가지고 사과함 그러자 나 포함 팀원들이 사과하지말라고 하니깐 뭐가 그렇게 분한지 도배를 시작함 그러다가 우리팀 다이애나가 넌 부모가 낳은게 아니라 싼거다 변기통에 싼거임 그냥 이렇게 욕하니까 긁혔는지 대폭주함 횡설수설 하면서 고소한다 닌 소장 받을준비해라 진짜 숨 꼴딱꼴딱 넘어가는게 보임 근데 채팅에 광기가 보여서 나머지 사람들은 대꾸도 못함 에휴 병신 병먹금 해야지 이게 아니라 와 저건 진짜 무섭네 이런 생각이 들었음 끝까지 고소 드립치면서 광기에 찬게 눈에 보이니까 나도 그판 끝나고 겜할맛 안나서 꺼버림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장크로다일] 남캐단 3년의 존버 끝이다 축배를 올려라
[사랑해고마워] 신캐는 남자 블레이드
[전국절제협회] 소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더워요33] 무적007은 부활할 것이다.
[장크로다일] 남 자 블 레 이 드 내 게 로 오 라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