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별 생각없었는데
요즘들어 금손까진 아니여도 1인분 이상하고있다는걸
지인과 깐부에게 인정받고싶음 칭찬받고싶고
나이좀먹으니까 이게 성욕에 반비례 하는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