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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7 13:24
조회: 718
추천: 0
부모님이 식당가면 할말 다하시는데 딴사람들도 다그래?아빠랑 식당가면
거의 하고싶은말을 다하시는 성격임.. 공기밥 양적으면 적다고 뭐라하시고 밥이 질다 등 반찬이 짜다 맵다 국이 왜이렇게 미지근하냐 등 난 그럴때마다 괜히 직원 눈치봄.. 딴사람들도 많이 불만 표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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