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식당가면

거의 하고싶은말을 다하시는 성격임..

공기밥 양적으면 적다고 뭐라하시고
밥이 질다 등
반찬이 짜다 맵다
국이 왜이렇게 미지근하냐 등

난 그럴때마다 괜히 직원 눈치봄.. 딴사람들도 많이 불만 표출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