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한번 잘 해보죠!" 라고 말하던 서포터들이

매번 리트할 때마다 먹는 각성 물약의 약효 때문에 눈을 까뒤집고 혀를 내밀면서

"흐흐. 밑줄 찬조는 내꺼야. 저 기린/납작만두에게 빼앗길 순 없지."

라고 말하는 그림은 그렸어야 하는 거 아님?


이 글 보자마자 

아. 홀나로 이거 그리면 사람들 반응 쩔겠다.

라고 생각했다면 제발 반성해주셈.

공대가 기믹으로 터졌는데

"나는 기믹을 했네. 공대장."

"나도 기믹을 했네. 공대장."

스커를 믿기/브커를 믿기 짤은 또 왜 없음?


이런 짤은 내가 말하기 전에 좀 그려왔어야 하는 거 아님?

그림쟁이들 반성 좀 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