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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4 09:27
조회: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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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바퀴가 무섭지않음대학생때 자취하던곳 2층에 고독사인지뭔지 공무원 존나오고
에프킬라 열통씩 맨날 사용한거 계단에 쌓아놓고 진짜 개지랄난집하나있었는데 그이후로 창문 10초만열면 바퀴벌레 열마리씩 쳐들어옴 환기를안할수도없고 진짜 개씨발이였음 하도많이들어와서 그낭 같이사는게 익숙해짐 자다일어나면 옆에서 같이 이불덮고 기어다니고그랬음 근데맥스포스인가?그거 한번 사방에 뿌려놓으니까 싹잡히더라 시체는 한번도 발견못함 대체 어디모여서 죽은걸까.. 바퀴를 싫어하던때라면 사방을 뒤져서라도 찾았을텐데 너무익숙해져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았음 덕분에 다른벌레는 싫은데 바퀴는 별생각안듦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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