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쓰러지시고 말을 못 하셨는데
입원하신이후 오늘 처음으로 목소리 쫌 내서 말씀하신게
"(치료)지겨워 죽겠다" 이럼ㅋㅋㅋㅋㅋㅋ
성격진짜ㅋㅋㅋ누구어머닌지 증말ㅋㅋ
월욜에 또 수술 있는데 별일없이 잘 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