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아만과의 첫만남부터 아크라시아를 카제로스에게 지키기 위해 


지금까지 함께 해온 여러분과 우리의 이야기.



비록 지쳐 쓰러질 순 있었어도, 결코 포기 하지 않은 


아름다운 여러분을 위해 열리는
  

2025. 12 . 07


대망의 로아온



날도 춥고, 눈도 많이 내리고 흉흉한데
 

다들 내일 출근길 미끄러지지 않게 조심하시구
 

요즘 독감이 유행이라던데 아프지말구


얼마 안남은 로아온을 기다리며, 다들 화이팅! 

다들 오는 일요일, 따땃한 보일러틀고

로아온 보자!! 다들 굿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