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기계식 키보드 초창기때 나왔을때, 그러니까 축 스위치가 청 적 흑 갈 흰, 그리고 뭐 광스위치? 그런거 밖에 없을때 적축 키보드 샀었고 지금까지 썼었는데

슬슬 스페이스바가 맛이 가기 시작해서 키보드 바꿔야징 이랬는데 독거미가 그렇게 유명하다고 해서 샀었음.

이왕이면 적축하고 최대한 키압 비슷하고 소음 잘 안나는걸로 해야지 하고 찾다가 바다축인가 그거 4만원대에 팔길래 사서 도착해서 사용해봤는데

너무 좋네.. 뭐 타건음 그런건 둘째치고 키보드 자판의 촉감하고, 일단 기존 쓰던거하고 키압이 비슷해서
(적축 키압45, 바다축 키압43)     너무 편하고 디자인도 좋당 헿헿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