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03 21:00
조회: 550
추천: 0
분쇄의 주먹 써먹어 보려고 지인팟 다닐 때 별짓 다 해봤는데지인분이 폿이라서
폿 둘이서 서로 분쇄의 주먹 터트리겠다고 카운터 경쟁하다가 딜러들이 카운터 다 쳐서 나랑 지인분 둘 다 슬퍼했다는 슬픈 전설이 있어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전국절제협회] 폭딜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수인사람] 나와같이 나락으로 떨어져줘
[더워요33] 무적007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