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분이 폿이라서
폿 둘이서 서로 분쇄의 주먹 터트리겠다고
카운터 경쟁하다가

딜러들이 카운터 다 쳐서
나랑 지인분 둘 다 슬퍼했다는 슬픈 전설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