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일간의 긴 여정끝에 성불했어요

사실 이클립스 (카멘 더퍼 기간) 때에도 하고 싶었는데 그땐 제가 직접 열심히 트라이해서 얻는 것보다는 스펙적인 부분에서 밀려 버스 타야했던 상황이라 이클 칭호는 포기하고 지인이 더퍼하는 거 구경만 했었어요.

근데 후회하더라구요? 이클 칭호가 넘사벽으로 예쁜데...아직도 갖고 있는 사람들 보면 조금은 부러워요.


사실 이번 카제 더퍼때도
막 인벤 눈팅하면서 다른 사람들이 더퍼 성불했다고 사진 찍어서 자랑하는 거 보면 그게 너무나도 부러웠어요.

이클 못 땄던 한을 지금 성불하고 나서 푸는 거 같네요. 주저리 주저리...

본론으로 다시 들어가자면...

나도 저렇게 자랑하고 싶은데 저런 날이 정말 나한테도 올까? 싶었던 생각이 매일같이 들었는데

근데 진짜 오긴 하네요.

서폿 팔찌 이중옵이 더럽게 안 깎여서 (팔찌운이 없음) 아직 3700점인데 잘 떠주길 바랄 뿐이네요 [제발코]
심지어 팔찌는 천장이 없는 스펙업...

전 이제 더퍼 깼으니 본캐는 팔찌 깎으면서 보석도 올리고 세르카 나오면 계승도 해야겠네요. 부캐들도 올려야 하지만...

이 글 보시는 분들 모두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퍼 도전하시는분들 꼭 성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