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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04:26
조회: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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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하브56때가 로악귀 정점 찍었던 시절이라오히려 진짜 재밌게 했었는데 물론 순수하게 레이드 난이도 자체가 개살벌하게 높았어서 진짜 박으면서 무력감 존나 느끼긴 했었음. 개씹 미완성 레이드로 쳐내서 초반에는 사멸들 싹다 컷당하고 사멸 혼자서는 큐브도 못부수고 블랙홀도 못부수는 장애인이었어서 이게 진짜 힘들었던듯 그거 외에는 뇌지컬은 좋은편이었어서 항상 공대장 잡고 메테오 기믹도 몸에 생체시계 달려있어서 알잘딱으로 브리핑 했었거든 암수 브리핑이랑 메테오 브리핑, 짤패 브리핑 싹 다했었음. 걍 미친놈이었네 지금 생각해보니 그때 진짜 하브 56 개씹좆빡숙이라 헬퍼로 사람들 많이 도와줬었는데... 아브렐슈드 하드가 전제적으로 기믹자체가 너무 혐오스러웠음. 4관도 좆같고, 5관은 진짜 개씹 유격의 정점 심지어 짤패도 좆같아 하도 개같이 만들어두니까 애초에 하브56 진입하는 유저층 자체가 엄청 적었던걸로 기억함 꽤 많은 사람들이 하56 포기자였었을걸 주변에 하56 안가고 포기한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내가 다 도와줄테니까 우리 파티와서 깨고 가라고 설득한적도 많음. 하1~6 고정으로 여러개 돌렸었는데 갑자기 기억이 새록새록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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