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록이 아쉽지 않다면 그건 거짓말이겠지만

그 과정을 정말 재밌게 즐겼고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다고 단언할 수 있음

먼 시간이 지나도 기억에 남을
카제로스의 도전은 7 + 7 이었다고

숫자가 마음에 들었음



이쯤 되면 스런 7위 마무리가 맞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