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선이 말하길

베아트리스는 "정해진 운명만 볼수 있다"라고했는데

어떻게 알고 베아트리스는 울었을까요?

아만이 희생해서 죽는거까지도 다 운명이니까

루페온은 혼돈을 집어먹기위해

질서의 수호자인 카제로스를 죽이고 다시 혼돈이 나타나는거까지가 운명이 아니었을까?

그게 아니면 베아트리스가 아직도 할게 남았다고 

떡밥을 흘리지는 않았을거라고 생각함.


결국 아만이 희생하고 모험가가 카제로스를 죽이는거까지가 다 루페온의 계획이었던거지.


라고 갑자기 떠올라서 뇌피셜 굴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