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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21:24
조회: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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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리샤야너를처음본순간부터좋아했어카제로스잡기전에고백하고싶었는데바보같이그땐용이가없더라지금은이수많은사람들앞에서오로지너만사랑한다고말하고싶어서큰마음먹고용기내어매일매일아크라시아에서널볼때마다두근댔고홈페이지에서도너만보이고너너생각만나고지난12월부터계속그랬어니가남자친구랑헤어지고니맘이아파울때내마음도너무아팠지만내심좋은맘두있었어이런내맘을어떻게말할지고민하다가정말인생에서크게용기내어제일멋지게많은사람들앞에서너에게고백해주고싶었어사랑하는리샤님내여자가되줄래?아니나만의태양이되어줄래?난너의달님이될게(잘자)내일10시에점검을마치고엘네아드앞에서기다리고있을게너를사랑하는스카우터가(반함)(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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