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직 근무중이고 아침 8시30분에 퇴근해서 집도착하면 9시임

물론 수요일 휴식이긴 한데
26시간을 깬 채로 트라이 박는게 맞는걸까

파티원한테 민폐같기도 하고
자고 일어나서 하는게 맞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