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르둠 가서 눈물 흘린뒤로 시간의 소중함을 깨달았다. 
남들 세르카할때 혼자서 진짜들과의 싸움으로 시간을 너무 소비했다. 
펫 안키는 서폿 부터, 계속 죽으면서 귓말로 여기 물 구리다고 같이 따른데 가자고 하는 미친 사람까지.. 오늘 너무 힘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