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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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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이별 했다![]() ![]() 나메 글들 올라오는거보고 내가 너무 통나무 예정이라 빠지겠다고 했는데 고정 단톡에서 일단 가보자며 손 잡아줌 스펙까지 좋은 금손 블레이드 열정넘치는 금손 바드 이 두 선한 젊은이가 로써티 블래스터랑 디붕이 커플 등에 지고 부양함; 특히 디트가 존나젖은통나무임 혼자 점수 4천대 ㅇㅈㄹ 나였으면 어제 이미 고려장했음 어제 죙일 박고 오늘 다시 모이기 전에 블붕이랑 얘기함 둘은 놔주는 게 맞지 않나.. 해서 나 패턴이 보이는데도 반속 느려서 죽고앉아가지고ㅋㅋ큐ㅠ 바드님은 일찍일어나서 공부하고 클X팟 가서 깎아왔는데 늙고지친 디붕이는 하루 트라이하고 앓아누워가지고는 약속시간에 간신히 겨우 컴터키고 있음 오늘 한시간 좀 넘게 하다가 내가 말꺼냄 같이해줘서 고맙고 미안하다고 나 빠지면 금방 딸거라고 그렇게 얘기하고 마무리하는데 바드님이 유구한 전통이라며 막트영 시전 막트영은 바드 전용인데 디붕이가 뺏어갔다곸ㅋㅋㅋ 그래서 다같이 수다떨면서 우당탕탕 막트 하고 쫑냈어 요즘 늙어서 눈물샘 헐거워져가지고 이게뭐라고 눈물맺힘ㅜ 우린 하드로 도망가지만 그래도 나메트라이 재밌오따 아크라시아에서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나서 행복해 1월말에 또 직접 모여서 놀기로 했는데 빨리 보고싶움 마지막은 디붕이의 개쩌는 바디라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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