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수요일 전부터 통디 오픈런 준비하고 열심히했는데 드디어 깼다.. 나메 아니라서 별론가? 아니다 하드도 충분히 어렵다.. 진짜 먼저 깨신분들 너무 리스펙 합니다. 같은 팀원분들 쁘시얀(곤대장), 이화금류(최후의 영웅),
슬픈두루미(케어고수) 진짜 다 멋있었습니다. 사랑합니다. 이제야 이 새벽 3시에 잠을 잘 수 있습니다. 당신들이 저의 잠을 보장해주셨습니다. 진짜 수고하셨습니다!!!!!!!!!!! 아 그리고 쁘시얀님 진짜 좋으신분임 제발 만나서 당신들도 성불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