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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0 02:34
조회: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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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메 첫주클 괜히 한다 했나 ㅈㄴ힘드네일 때문에 해외로 간 친구 있는데 바빠서 한국을 못 오는 애임 근데 원래 있던 일정이 갑자기 미뤄져서 시간이 이틀 생겨가지고 4년만에 한국 들어옴 나한테 자기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내일은 부모님 뵙고 가야 한대서 오늘 보자 해서 보러 갔음 연락은 낮에 한국 들어오고 나서 왔고 오늘 금요일이라 나 퇴근하고 봐야 해서 저녁 약속을 잡았음 내가 나메를 수요일부터 달리고 있어가지고 오늘도 가야했는데 저거 약속이 갑자기 잡힌 거라 당일 통보를 할 수 밖에 없었음 그래도 내가 아예 펑크내면 ㅈㄴ 오바니까 최대한 빨리 끝내보겠다, 일단은 공팟에서 한분 구해서 가시는 게 좋을 거 같다 함 이래가지고 진짜 졸라 빨리 딱 밥만 먹고 1시간도 안 돼서 헤어지고 근처 피방 달렸는데 (내가 빨리 가야한다고 말하니까 얘도 겜 좋아하는 애라 이해해주더라 ㅈㄴ고마웠음) 원래 출발하는 시간보다 30분 늦었음 근데 내가 공팟에서 구해서 가라고 말을 해 둔 터라 이미 공팟 한명 구해서 출발했고 오늘은 아쉬운 대로 각자 하기로 함 내가 있던 곳도 끝나고 저쪽도 끝나서 쉬는시간 겹칠 때가 있었는데 그때 우리팟 한분이 나 갑자기 약속 생겨서 시간 안 맞은 거 좀 그렇다고 많이 세게 얘기함 (많이 세게는 대충 욕을 섞으면서 ㅇㅇ 뭔지 알지?) 나는 뭐 결과론적으론 여기 공대 입장에선 내가 잘못한 게 맞으니까 사과드렸고 나 트라이 끝내고 집 갈 준비할 때 저쪽은 아직 트라이 하고 있어서 디코로도 사과문 작성하고 집으로 감 저러고 집에 오면서 생각을 해봤는데 내가 이렇게까지 겜을 하는 게 맞나라는 생각이 들었음 첫주 노말단 하다가 스펙 좀 올라서 종막 때 하드 첫주 하면서 고정도 생기고 나메 첫주 경험해보면 재밌겠다 싶어서 이번에 나메 한다고 했었는데 확실히 현생이슈랑 겹치면 첫주클 칭호 같은 건 그냥 포기해야 하나 싶다 일단 이번엔 같이 가기로 하기도 했고 저거 말곤 큰 이슈도 없어서 끝까지 갈 거긴 한데 다음부턴 그냥 안할라고 생각중임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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