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을 알려줘도 대난투 첫 저가를 절대 못하더라..
중간에 몇번 동영상 보고 오라고 했는데, 몇번을 다시 보고 
확실히 알았다고 자신있게 외치는데 계속 날라감..

간파는 그냥 내가 핑 찍어주는 것만 보고 포기한 느낌이고 카운터나 
저가패턴일때 직접 해보라고 핑을 찍어줘도 그냥 유기하더라.

가디언 나이트로 세르카하는게 재밌어서 나는 즐겼거든? 
원대 레벨 100따리 뉴비 주제에 원대렙 400인 고인물에게 
설명 해주는 것도 신선한 경험이라 재밌었고

근데 결국 나보다 더 잘하던 폿님이 여기까지 하죠 라고 해서 쫑남.
뭔가 그만 하자고 하는데 분위기가 숙연해짐.

나만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