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깎는 재미도 있고,

기믹도 뭔가 익숙해져서 파훼할때마다
쾌감이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4막 아르모체때랑 비슷하게 재미있음
(세르카가 당연히 더 어렵긴 하지만)

갠적으로 재미만 따지면
종막 카제보다 재밌는거 같음.